주변살피기 에 세 이


요즘 주말마다 발바닥에 땀나게 돌아 다닌다.
늘 가까이 있기에 무심했던 지근거리의 볼거리들.
그것들을 찾아 나서기로 했다.

인사동..
아버지 만큼 붓글씨를 잘 쓰는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자신들의 세상을 공유한다.
구석 구석 손떼 묻은 아름다움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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