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디자인 경영문화 마인드 맵

 


Unibody(유니바디)라는 단어를 MS워드에서 입력하면 자동 맞춤법 검사 프로그램에 의해서 빨간줄이 그어진다. 오타라는 뜻이다. 만약 이 단어를 처음 보았다면 어떤 의미인지 상상해 보자. 과연 무슨 단어일까?


이 글의 제목 ‘디자인의 영혼- unibody’에 신경 쓸 필요는 없다. 약간의 혼돈을 주기 위해 의도적으로 삽입한 헤드라인 카피이기 때문에 이에 얽매이지 말고 느낌으로 해석해야 한다. 이것은 단순한 퀴즈가 아니다. 디자인 경영과 브랜드 경영이 특집 주제이기에 던진 질문이므로 다음 장을 읽기 전에 적어 보도록 하자. 대부분의 독자들은 글을 읽다가 이런 질문이 나오면 그냥 페이지를 넘기는 것이 일반적(사실 읽는 것도 힘든데, 귀찮다)이다.
 

하지만 이번만은 디자이너, 마케터, 브랜더 그리고 경영자로서의 디자인 경영에 관한 본능적 자질을 확인하기 위한 작업이니 그냥 넘기지 말고 고민해 보아야 한다. 다시 한 번 말한다면 직관으로 생각해야 한다.


참고로 이 단어는 ‘Vocabulary 33,000’에도 없는 단어이기 때문에 모른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마지막 힌트를 준다면 unibody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의 생각이다. 따라서 비슷하게 맞춘다면 그 나름대로 혁신적 직관력이 있다고 판단해도 좋을 듯 하다. 세 가지만 적어보도록 하자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http://www.hunet.co.kr/Knowledge/ProData/View.aspx?knowSeqNum=36016&rowNum=2&goldYn=&knowCateCd=&searchField=&searchString=&listType=L&orderBy=N&pageSize=15&page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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